상단여백
기사 (전체 62건)
"매사 긍정적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라"
티센크루프 엘리베이터 코리아의 장세종 실장은 입사한 지 어느덧 31년 차에 접어든 배테랑 사원이다. 정년퇴직을 눈앞에 두었지만 아직은 ...
장혁진 기자  |  2020-06-16 10:44
라인
"뮤직비디오 감독은 팬들의 찬사를 먹고 삽니다"
단 4분. 이 시간 안에 노래와 아티스트로부터 최대치의 매력을 뽑아내기 위해 소품 하나까지 신경 쓰며 심혈을 기울이는 화면 밖 수많은 스태프들이 있다. 뮤직비디오의 시작인 기획 단계부터 마지막 편집 작업까지 모든 것...
박정서 기자  |  2020-06-16 10:28
라인
"재미있게, 그리고 꾸준하게,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유튜브는 거대한 레드오션 (이미 잘 알려져 있어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시장) 이라 불릴 만큼 너도나도 뛰어드는 미디어 시장이다. ...
김보현 기자  |  2020-06-16 10:21
라인
신혜림의 저스트 팝, 들어보셨나요?
신혜림 작가는 음악평론 웹진인 'IZM'의 필진으로 시작하여 2008년 '라디오 데이즈 하동균입니다' 라는...
박지영 기자  |  2020-06-16 10:10
라인
"고된 작업 뒤에 오는 뿌듯함이 매력적인 직업이죠"
“방송작가는 생각보다 더 열악하고, 생각보다 더 자기 생활이 없는 직업이에요. 그렇지만 그런 고됨 뒤에 오는 뿌듯함이 정말 매력적인 직...
이유빈 기자  |  2020-06-16 09:59
라인
“막걸리는 저희 세대의 향수입니다.”
지난 5월 4일 신한대학교 앞에서 막걸리집을 운영중인 최 환 사장(53)을 만나보았다. 그는 2008년 문을 연 ‘청송막걸리’를 201...
이효길 기자  |  2020-06-16 09:50
라인
“적성에 맞는 공기업을 미리 찾아서 공부해두길 권합니다.”
요즘처럼 취업이 어려운 시기 공기업은 대학생들 사이에 꿈의 직장이라 불린다. 공기업 입사를 위해 머리 싸매고 준비하는 취준생들도 많다....
최상현  |  2020-06-10 14:05
라인
“저는 할머니들과 함께 삽니다.”
올 3월 기준 우리나라 인구의 15.8%는 65세 이상 고령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노인인구는 갈수록 늘어 2025년이면 초고령사회가 될...
이창한 기자  |  2020-06-10 13:55
라인
"키즈노트에 꼼꼼히 적어 알렸더니 안심하고 보내더군요"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의 모든 학교에 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학부모들이 혹시 모를 감염을 우려해 아이들을...
손채영 기자  |  2020-06-10 13:32
라인
“더불어 사는 것이 경영철학입니다.”
김송래씨(60)는 망월사역 1번 출구 쪽에서 11년 동안 ‘G’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분식집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의 일부를 복지단체...
김선구 기자  |  2020-06-02 22:46
라인
"대학가 복사집은 학생 손님이 전부인데..."
5월 4일 월요일 점심시간. 평소 같으면 학생들로 북적거릴 신한대학교 앞 거리는 고요함이 감돌았다. 윙 하는 복사기 소리가 건물 밖까지...
정주호 기자  |  2020-06-02 22:27
라인
“감흥이 없던 일상에 새로운 자극을 기록하다”
홍화정 일러스트레이터(28)는 현재 출판, 기업 사보,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늘 따뜻하고 편...
정은주 기자  |  2020-05-26 21:54
라인
“유튜버, 절대 비추합니다. 꼭 하려면 본업보다 부업으로"
미디어 업계에서 유투브는 단연 대세다. 젊은층과 아이들에게 이상향으로 자리잡힌 게 ‘유투버’다. 언론학도로서 시사유투버 강후를 멘토로 ...
신준섭 기자  |  2020-05-26 21:50
라인
“기자는 기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게 중요.”
언론을 입법, 사법, 행정에 이어 제4부라고 한다. 그만큼 언론이 가진 영향력은 변함없이 크다. 27년째 언론사 기자로 일했다면 그동안...
정민서 기자  |  2020-05-26 21:39
라인
신한대앞에 와 보니 여기가 딱이다 싶어 곧바로 차렸죠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사역에 위치한 카페오빵 대표 이달원(28) 씨를 인터뷰했다. 이 대표는 원래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중국인들을 ...
이채원 기자  |  2020-05-26 21:20
라인
“안 쓰고 안 먹고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죠.”
오후 6시. 평소라면 수업이 끝난 대학생들이 몰려 시끌벅적해야할 술집 로코코가 조용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
안영준 기자  |  2020-05-26 20:51
라인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덕업일치를 향해"
장혜린씨는 그동안 전통예술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현대무용단 외 여러 문화예술단체에서 근무했다. 현재 고양어린...
최원이 기자  |  2020-05-26 17:54
라인
“웃음과 행복을 제작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채널A 김유진(26) PD는 입사 6개월 차의 신입 PD이다. 제작본부 제작 2팀에서 조연출로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 3’을 진행하...
허강혁 기자  |  2020-05-26 17:43
라인
“우리 부부 30년씩, 합해서 60년을 여기서 다 보냈죠.”
신한대 정문을 나와 경사로 위쪽으로 오르면 오른쪽에 ‘원도봉산 감자탕’이라는 식당이 있다. 이 식당은 신한대의 전신인 신흥전문대 시절부...
강성주 기자  |  2020-05-25 19:51
라인
“광고요? 사람 마음 사로잡는 마법이죠”
21세기 소비문화가 발달하면서 함께 성장한 영역을 꼽으라면 광고 산업을 빼놓을 수 없다. 광고는 상품 기업 정보에서 출발해 어느덧 문화...
김용태 기자  |  2020-05-20 14:0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