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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폭발 닭껍질 튀김, 의정부에도 상륙민락 DT점 판매개시...오픈 2시간에 매진

 요즘 가장 핫한 음식에 대해 물으면 다들 이 것을 떠올리지 않을까.  KFC의 닭껍질 튀김에 관한 얘기다. 

 KFC의 닭껍질은 당초 6곳 매장에서만 한정판매로 나왔다.  그러자 이 닭껍질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일주일 만에 신촌점 등 19개의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이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 거의 모든 매장에서 매진되기 일쑤였다. 이렇게 폭발적 인기를 얻은 음식은 대개 편의점에서도 출시된다. 실제 세븐일레븐에서 지난달 17일 ‘닭껍질 후라이’를 내놨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닭껍질 튀김이 급기야 의정부에도 상륙했다.

 

KFC <닭껍질 튀김>의 모습.

 

이제 의정부 KFC에서도 핫하다는 <닭껍질 튀김>을 팔기 시작했다.(KFC의정부 DT점의 모습)

 

 KFC에서 닭껍질 튀김판매를 40개 매장으로 확대하면서 의정부 민락DT 점에서도 팔기 시작한 것. 의정부에 상륙한 닭껍질 튀김은 명성에 걸맞게 인기가 좋았다. 판매 첫날에는 오후 1시에 준비된 상품이 몽땅 팔렸고, 둘째 날에는 입소문을 듣고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매장 문을 연 지 한 시간만인 오전 11시에 모두 팔렸다. 

 이후에도 닭껍질 튀김의 인기는 식을 줄 몰라 매장 오픈 2시간 안에 거의 팔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KFC 의정부 민락DT점의 닭껍질 한정 수량은 100개이다. 닭껍질 튀김을 맛보고 싶다면 오후 12시 안으로 가는 것이 좋다.

 닭껍질 튀김의 이같은 인기에 대해 일부에서는 “버리는 음식을 왜 줄서서 사 먹느냐.”, “저거 먹으면 살찐다.”는 등 부정적 댓글을 달기도 하지만, 개인의 음식취향을 놓고 혐오성 발언을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채은 기자  dnflsms1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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