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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에 콘텍트 렌즈 나눠주는 대학 학술제신한대 학과별로 각종 이색 체험부스 운영

 대학 학술제가 인근 주민들과 함께 하는 지역 행사로 탈바꿈하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5일 교내 은혜관 건물 지하 체육관에서 2018 학술제를 열고 21개 학과별로 마련한 각종 부스를 선보였다. 

 신한대 뷰티헬스 전공학과는 아로마 향수 만들기와 두피관리 및 클리닉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언론학과는 드론 강사와 함께하는 드론 체험 행사 부스를 열고 실제 드론 6대를 공중에 띄우는 장면을 연출해 탄성을 자아냈다.

 안경광학 전공학과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식약검사 및 시력검사에 이어 콘텍트렌즈를 무료로 나눠줬다.

 전국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댄스 전공을 할 수 있는 학과인 공연예술학과는 댄스 및 노래 무대, 일반학생들의 노래대결 등을 통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총학생회 ‘이든’은 푸드트럭 운영 및 개그우먼 박지선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학술제에서는 임상병리학과, 뷰티헬스전공학과, 미디어언론학과, 공연예술학과 등 신한대학교의 21개 학과(부)가 각 과의 특성에 맞춰 각 전공분야 연구 및 발표, 학술연구논문 공유, 작품전시 및 공연, 체험 부스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교육과의 경우 문화예술 전시회, 간호학과는 신한 간호학술 포스터 발표, 디자인학부는 산업・패션・공간디자인전공 과제전을 각각 선보이며,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기계자동차 융합공학과는 자동차트랙 산업체 종사자를 초청하여 총 4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하며, 방사선학과는 논문 발표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대학교 2018 학술제 포스터

 

김준영 기자  aquarai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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