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1건)
기쁨과 행복, 사랑을 나누다.
의정부는 시내를 4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로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한다. 이중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다른 센터에는 없는 가게가 하나 있...
김준영 기자  |  2018-05-26 16:17
라인
열흘간 의정부는 음악이 흘렀다
열흘간의 음악여행으로 진행된 ‘제17회 의정부 음악극 축제(이하 음악극 축제)’가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음악극 축제는 2002년 경...
함수민 기자  |  2018-05-25 12:37
라인
지역사회와 농GO동락하면 기쁨 두 배
여름의 문턱에 성큼 들어선 날, 신한대 중앙도서관 앞에 신한대 교직원으로 구성된 로고스 봉사지원단이 모였다. 이날이 2018 농Go동락...
서동민 기자  |  2018-05-25 12:32
라인
남양주 산골짜기의 자동차 아지트
2018년 현재, 퓨전 카페가 진화하고 있다.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애견 카페에서 라쿤과 함께 하는 카페, 희귀 동물과 함께 하는 ...
서동민 기자  |  2018-05-25 11:47
라인
지역과 대학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죠
대학과 지역은 공존공생의 관계다. 대학은 지역이 있어 발전하고, 지역은 대학이 있어 성장한다. 신한대와 의정부 지역도 마찬가지다. 신한...
조혜민 학생기자  |  2018-05-21 15:53
라인
장롱 문을 열어라, 패피가 될지니
유행은 돌고 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략 30년 주기라고 한다. 유행이 지나간 옷이라도 장롱속에 30년동안 보관하면, 다시 빛을 볼 ...
학생기자  |  2018-05-20 13:08
라인
청년 창업을 응원합니다
계절의 향기가 물씬 풍겨온다. 살랑거리는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자극한다. 신한대역 주변 카페, ‘카페오빵’의 청년 사업가 길병욱(27)...
학생기자  |  2018-05-20 12:26
라인
언제나 싸고 맛있는 음식 내놓는게 나의 소신
신한대 근처 청춘덮밥은 음식점 리뷰 동아리에서 화제가 된 맛집이다. 작지만 맛있는 집으로 소문난 것이다. 청춘 덮밥의 사장 조옥자(64...
학생기자  |  2018-05-20 12:08
라인
"소소하게 잘해내는 게 목표이자 행복이랍니다"
학생들이 학교 다니며 매일 겪는 고민은 ‘오늘 점심, 뭐 먹지?다. 신한대 앞 빌딩 3층에 자리잡고 있는 떡볶이 가게는 그런 고민없이 ...
학생기자  |  2018-05-20 11:50
라인
소풍가기에는 2% 부족한 의정부 소풍길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천상병 시인의 시 의 한 구절이다. 일반적으...
학생기자  |  2018-05-19 12:08
라인
꿈의 직장? 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 세계는
흔히 공직은 꿈의 직장이라고 한다. 공무원이 되면 평생이 보장되는데다, 갑의 위치에서 일해 상대적으로 쉽고 편하다는 게 사회적 인식이다...
이연주 기자  |  2018-05-19 11:51
라인
저희 당구장은 휴일이 없습니다
중년 세대에서 당구 붐이 일고 있다. 각종 당구대회가 생겨나고 동호회가 늘고 있으며 당구 전문 tv 채널까지 성행이다. 신한대 주변에도...
학생기자  |  2018-05-17 10:57
라인
미스터꼬치의 새로운 주인은 단골 손님
신한대학교 정문을 지나 망월사역 3번 출구 좁은 골목길 안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 꼬치집. 학생들과 주민들의 작은 아지트였던 이곳의 주인...
학생기자  |  2018-05-17 10:32
라인
"세상에 옳고 그름은 없다"
망월사는 근·현대 고승들이 정진했던 유명한 절이다. 예로부터 한수 이북에는 금강산 마하연을 제1 도량으로, 한수 이남에는 도봉산 망월사...
학생기자  |  2018-05-17 10:15
라인
쓰레기통 없는 행복로, 쓰레기 천지가 되다
녹음이 짙어 가는 5월, 시민들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거리로 나선다. 의정부 젊음의 거리인 행복로는 주말 평균 1만 명이 찾는다. 200...
학생기자  |  2018-05-17 10:14
라인
신한대 학생 손님에게서 에너지를 얻지요
신한대 앞 식당가는 점심시간만 되면 사람들로 붐빈다. 조금만 늦어도 줄을 서 기다려야 하는 곳도 적지않다. 곱창 집 ‘마님과 머슴’도 ...
학생기자  |  2018-05-17 10:10
라인
오래됐지만, 결코 예스럽지 않은 그곳
따가운 햇볕을 막아주는 높은 슬레이트 지붕 아래, 적당히 어두침침한 조명이 은은하게 퍼져있다. 그 빛에 호응이라도 하듯 가게마다 걸어둔...
학생기자  |  2018-05-17 09:56
라인
G금처럼 S겠습니다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상품이 편의점에 들어서고 손님이 원하면 택배까지 보내준...
학생기자  |  2018-05-17 09:19
라인
농촌으로 가는 청년이 늘고 있다
‘밥이 하늘’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어져 내려온 가치다. 동양에선 ‘농자천하지대본’이라 했다. 농업은 사람이 살아...
학생기자  |  2018-05-16 20:02
라인
최저임금이 오른지 넉달, 알바시장은 어떻게 변했나
올해 최저 임금을 6270원에서 7530원으로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을 때 갑작스런 임금인상이 일자리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11월 말∼12월 초 기업 273곳을 대상으...
학생기자  |  2018-05-16 19:2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